뭐 하고 놀지 고민될 때는? '타임 티켓'

 




안녕하세요??🙌🙌 알씨타운입니다.

사회적 거리 두기가 풀리고 점점 외출하는 분들이 늘고 있는데요.

너무 좋은 날씨가 더욱더 외출하고 싶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. 저부터도 뭐 하고 놀아야 하나 고민 중입니다 : )

쉬는 날 바람도 쐬고 맛있는 것도 먹고 😊 뮤지컬, 연극, 일일 클래스 등 하면서 보내면 얼마나 좋겠어요.

그래서 티켓이나, 일일 클래스를 알아보려고 설치해 보았습니다.

이름부터 예매 앱 느낌을 뿜뿜 해주는 ‘타임 티켓’ 분석해 보겠습니다.🎶🎶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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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​​타임 티켓 다운로드하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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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ttps://play.google.com/store/search?q=%ED%83%80%EC%9E%84%ED%8B%B0%EC%BC%93&c=apps

 

[이 앱 분석은 Android에서 실행한 모습입니다.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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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​​시작화면

 

타임 티켓의

경우 예매 사이트입니다.

예매사이트는 티켓 예매가 주 기능이겠죠? 쉽게 내가 원하는 예매내역을 쉽게 볼 수 있어야 하고 빠르게 예매가 가능해야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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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 컬러는 화이트, 흰색은 방대한 공간을 연출하는 데 효과적입니다. 밋밋한 인상을 주기도 합니다.

포인트 컬러는 ff4a4a, 이 색상은 주의를 끄는 디자인에 딱 맞습니다.

빨간색은 위험을 피하게 하기 위한 주의 및 경고에 사용되는 색상이기도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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깔끔한 흰색에 포인트 색상을 사용하여 매우 심플한 사이트가 되었습니다.

예매 같은 경우 내용이 많고 복잡해 보일 수 있는데 이런 구성은 깔끔하고 정렬되어 보여 복잡해 보이지 않는 느낌을 줄 수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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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단

로고, 내 티켓 내역, 찾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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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티켓 내역 부분은 직관적으로 예매 티켓에 대한 내역이겠구나 알 수 있었습니다.

하지만 로그인하지 않은 상태에서는 볼 수가 없습니다.

로그인이 되어야만 보이는 부분인데 로그인이 되지 않았을 때는 안 보여 주었으면 좋았을 거 같네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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찾기 버튼을 누르면 상단은 검색을 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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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단은 2뎁스로 인기 검색과 지역별 검색이 나오네요. 각 뎁스를 눌렀을 때 선택한 부분을 알 수 있게 색이 변하는 애니메이션이 들어갔습니다.

지역별 검색을 보고 ‘이런 지역에서 공연이나 연극을 많이 하겠구나!’ 라는 걸 알 수 있었습니다.

예매를 한다는 건 거리나 위치가 중요하기 때문에 사용자 편의를 생각한 부분이기도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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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단

홈, 전 메뉴, 서브 메뉴, Md 추천 메뉴, 마이페이지 이렇게 구성되어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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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단에서 눈에 띄는 서브 메뉴 부분과 추천 메뉴였습니다.

서브 메뉴 버튼은 크기도 크게 색도 튀게 만들어놔서 눈에 안 들어올 수가 없었는데요.

무슨 버튼인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. 하지만 눌러보면 사용자의 요구사항을 생각한 유연한 배치였다는 게 보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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단 5가지의 주력 메뉴만 보여주어 복잡하지 않게 원하는 부분을 찾을 수 있게 배치해 놨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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추천 메뉴의 경우 처음 봤을 때 유저들이 추천한 공연 연극 클래스 등을 순위로 보여주는 거라고 생각했습니다.

하지만 눌러보니 이벤트 형식의 내용을 담고 있었습니다.

따봉 아이콘이 주는 느낌이 앱에서 제공하고자 하는 목적을 전달하지 못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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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단

자주 사용되는 기능인 슬라이더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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특이점은 이전 다음 버튼이 없고 몇 개를 보여주고 몇 번째인지 알 수 있는 내비게이션이 없습니다. 그래서인지 속도가 빠른 편입니다.

개인적인 생각으로 이렇게 빠르면 내용을 보기 힘들고 사용자가 다시 화면을 움직이면서 보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.

디자인적으로 내비게이션을 넣고 슬라이더 속도를 느리게 하면 더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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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건 버그 같아 보이는데요 처음 앱을 실행하면 두 번째 슬라이더 화면이 보이며 실행되지 않습니다.

로고나 홈 화면을 누를 경우에 슬라이더가 움직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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메인의 전체 보기 아이콘을 눌렀을 때와 하단 서브 메뉴의 연극. 뮤지컬 버튼을 눌렀을 때 같은 화면이 출력됩니다.

전체 보기를 눌렀을 때 전체를 메뉴를 보여주거나 필터 기능의 메뉴를 보여준다면 조금 더 직관적인 UX가 됐을 거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: 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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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규 오픈, 원 데이 클래스, 전시회, 체험, 여가 부분은

슬라이더 형식으로 옆으로 넘기며 볼 수 있어 공간 차지를 많이 안 하면서 많은 내용을 보여 줄 수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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포스터 이미지 형식으로 텍스트보다는 이미지에 주력하였고 군더더기 없이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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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기 공연 부분은 한 줄에 2개씩 화면을 보여주며 화면을 아래로 스크롤 해가며 보는 형태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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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즘 이런 페이지는 몇 가지의 내용만 보내주고 더 보기 버튼을 눌러 다음 내용을 불러오는 형식을 취하는데요..

타임 티켓의 경우 내용은 많은데 더 보기 기능을 지원하지 않아 마지막까지 내려가려면 화면을 많이 스크롤 해야 해서 불편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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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체메뉴

하단의 전체 메뉴를 누른 모습입니다. 상단에 내 정보를 보여주고 있습니다.

그런데 아이콘이 왜 마이크일까요? 직관적이지 못한 선택인 거 같아 보입니다. 다른 의미가 있는 걸까요?..

아랫부분은 예약을 빠르게 할 수 있게 연결해 주는 아이콘이 있는 부분입니다.

전체 보기의 경우는 작품 리스트를 볼 수 있는 화면으로 넘겨주는데요.

같은 기능인 메인화면의 전체 아이콘을 쓴다면 조금 더 통일감 있는 내용이 될 거 같습니다.

[이벤트] 전체 보기의 경우는 상위와 같은 게시글인 줄 알았는데요.

다른 페이지를 보여주는 링크였습니다. 따로 빼준다면 보기에도 좋고 직관적이겠지요? 하단은 고객센터와 업무시간을 잘 보이게 적어두었습니다.

전화번호를 숨겨두는 곳이 점점 많아지고 있는데 사용자로서 매우 마음에 듭니다 : 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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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단의 이용 방법의 경우 화면이 깨지네요. 또한 버그가 있어 보입니다.

페이지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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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세 페이지

백그라운드로 포스터를 깔아주었네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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포스터 제목이 위에 있는 경우 위쪽을 제목이 아래쪽에 있는 경우는 아래쪽을 보여주네요.

세세한 디테일이 멋지네요.

작은 화면으로 포스터를 보여주며 옆에 간단한 설명을 보여주고 있습니다. 사용자의 목적을 잘 파악하고 중요 내용만 보여주네요.

저의 경우는 네이버 페이를 잘 사용하는데요. 결제가 가능한 페이를 따로 표현해 주어서 따로 확인을 안 해도 되는 점이 좋았습니다.

할인율과 타임세일 기준이라는 문구에서 보여주듯 제일 저렴하게 살 수 있는 금액을 보여주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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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단 별점, 후기, 장소 안내, 이용 방법, 환불 규정은 깔끔하게 내용을 직관적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.

예매하기 버튼을 누르면 날짜와 그에 따른 가격이 보입니다.

군더더기 없고 헷갈릴 게 없는 구성이네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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티켓을 선택하면 날짜와 요일 시간을 보여주고 몇 장을 구매할 건지 선택할 수 있는 창과 결제하기 버튼이 나옵니다.

주문 결제 페이지는 티켓 정보와 예매 정보를 보기 쉽게 보여주고 있습니다. 실수로 인한 구매는 별로 없을 거 같은 구성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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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금까지 타임 티켓을 살펴보았는데요.

시간이 나면 대학로 공연을 보러 가고 싶네요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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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상 알씨타운이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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